그들은 왜 교회를 떠났을까
누구나 생각은 비슷한가보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하나님의 이름을, 자기의 목적을 위해, 교회의 이벤트를 위해
수단으로 사용되어지는것은..이미 다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임에도...
여전히 이것이 좋사오니...하면서 머물러 있는건 왜 일까?..
교회의 일이 하나님의 일이 아님을..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그런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아닌 사람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것은 무슨 이유인가?
그런것들이 추해 관여하고 싶지 않은 이유일까?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에 이런 글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 교회의 병을 보아야만 한다.
교회의 병이 무엇이냐? 교회의 병은 교회가 영접해 들인 그리스도가 너무 빈약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 이외에 너무도 많은 것을 교회가 붙잡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교회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다.
따라서 이 교회엔 아무 죄도 없고, 아무 육신도 없고, 자연적인 생명이 전연 내포되지도 아니한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의 실제적인 상태는 어떤가?
참으로 그리스도에게 속한 우리 각자는 엄숙히 그리고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어떤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부분으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러나 이 부분외에 우리는 아직도 그리스도에게서 나지 아니한 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바로 이 모든 것 때문에 우리는 깨끗함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깨끗케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그것은 무엇을 뺀다는 뜻이지, 무엇을 더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말..요즘은 교회의 얘기를 하는건지, 세상의 얘기를 하는건지 구분을 할수가 없다..
그리스도외에 무엇이 왜 그렇게 많은건지...
얼마전에 또 하나의 기가막힌 기사를 읽었다...
추수 감사절날 수원중앙침례교회에 전두환씨가 참석해서 축사를 했단다..
'전두환 각하는 수원중앙침례교회에 어울립니다'
전두환씨한테는 아직도 각하란 호칭을 쓰나보다.
고 목사는 교회를 어떤 곳이라고 생각 하고 있는걸까?
저기서 말하는 단이란 어디를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각하라는 호칭을 부치는 목사가 강대상 밑에서 축사를 하게 했을리는 없겠고..
하나님을 전하는 강대상에서 전두환씨의 축사라...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 화려한 휴가를 보고 난 후라..
그 사람이 한 일을 생각하면..아직도 치가 떨리는데...
교인들의 박수를 받고 단상에 서다? 이 교인들도 제정신인가?
원로목사인 김장환목사는 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도 전에 전두환씨를 단상에 올려 축사를 받은후,
설교를 시작한 김장환목사의 첫마디...
"전두환 전 대통령께서 설교를 다 맡아 주실줄 알고 맘 편히 있었는데..."
열받는 내 마음을 표현할 적절한 단어가 없어..내 감정 생략하고...
과연 하나님이 기뻐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헐벗고 버림받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관심이 아닌..
현직 국회의원님이나 장, 차관님등에 특별한 관심이 있다는 고목사...
그 이유가 그들의 영향력이 한 시대를 밝게 만들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은.. Oh, My!!!
데체..성경 어느 구석에 있는것인지...
오늘날 교회에 문제점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은 결핍 되어 있고..
대신 연구한다고 파고들어 쪼개고, 짜르고 붙인..죽어버린 교리만 꽉 들어차 있다는 것이다.
목사들이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니..다만 인간의 설교만 흘러 나오고 있을 따름이다..
그 좋은 교리 밑에서 무수한 성도들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다니...
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제발...목사님들...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영적인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제발...목사님들...예수님이 하신 일을 보고 그 뒤 따르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 본인들이 원하는 일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일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진 않지만..고목사..거의 미쳐가는 수준이 아닌가 싶다..
정말 제정신인가?
누구나 생각은 비슷한가보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하나님의 이름을, 자기의 목적을 위해, 교회의 이벤트를 위해
수단으로 사용되어지는것은..이미 다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임에도...
여전히 이것이 좋사오니...하면서 머물러 있는건 왜 일까?..
교회의 일이 하나님의 일이 아님을..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그런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아닌 사람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변하지 않는것은 무슨 이유인가?
그런것들이 추해 관여하고 싶지 않은 이유일까?
어느 목사님이 쓰신 책에 이런 글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 교회의 병을 보아야만 한다.
교회의 병이 무엇이냐? 교회의 병은 교회가 영접해 들인 그리스도가 너무 빈약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리스도 이외에 너무도 많은 것을 교회가 붙잡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교회는 전적으로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다.
따라서 이 교회엔 아무 죄도 없고, 아무 육신도 없고, 자연적인 생명이 전연 내포되지도 아니한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의 실제적인 상태는 어떤가?
참으로 그리스도에게 속한 우리 각자는 엄숙히 그리고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어떤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부분으로 인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러나 이 부분외에 우리는 아직도 그리스도에게서 나지 아니한 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바로 이 모든 것 때문에 우리는 깨끗함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깨끗케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그것은 무엇을 뺀다는 뜻이지, 무엇을 더한다는 뜻은 아니다...
정말..요즘은 교회의 얘기를 하는건지, 세상의 얘기를 하는건지 구분을 할수가 없다..
그리스도외에 무엇이 왜 그렇게 많은건지...
얼마전에 또 하나의 기가막힌 기사를 읽었다...
추수 감사절날 수원중앙침례교회에 전두환씨가 참석해서 축사를 했단다..
'전두환 각하는 수원중앙침례교회에 어울립니다'
전두환씨한테는 아직도 각하란 호칭을 쓰나보다.
고 목사는 교회를 어떤 곳이라고 생각 하고 있는걸까?
저기서 말하는 단이란 어디를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각하라는 호칭을 부치는 목사가 강대상 밑에서 축사를 하게 했을리는 없겠고..
하나님을 전하는 강대상에서 전두환씨의 축사라...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 화려한 휴가를 보고 난 후라..
그 사람이 한 일을 생각하면..아직도 치가 떨리는데...
교인들의 박수를 받고 단상에 서다? 이 교인들도 제정신인가?
원로목사인 김장환목사는 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도 전에 전두환씨를 단상에 올려 축사를 받은후,
설교를 시작한 김장환목사의 첫마디...
"전두환 전 대통령께서 설교를 다 맡아 주실줄 알고 맘 편히 있었는데..."
열받는 내 마음을 표현할 적절한 단어가 없어..내 감정 생략하고...
과연 하나님이 기뻐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헐벗고 버림받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관심이 아닌..
현직 국회의원님이나 장, 차관님등에 특별한 관심이 있다는 고목사...
그 이유가 그들의 영향력이 한 시대를 밝게 만들수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은.. Oh, My!!!
데체..성경 어느 구석에 있는것인지...
오늘날 교회에 문제점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은 결핍 되어 있고..
대신 연구한다고 파고들어 쪼개고, 짜르고 붙인..죽어버린 교리만 꽉 들어차 있다는 것이다.
목사들이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니..다만 인간의 설교만 흘러 나오고 있을 따름이다..
그 좋은 교리 밑에서 무수한 성도들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다니...
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
제발...목사님들...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영적인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제발...목사님들...예수님이 하신 일을 보고 그 뒤 따르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 본인들이 원하는 일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의 일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까지 말하고 싶진 않지만..고목사..거의 미쳐가는 수준이 아닌가 싶다..
정말 제정신인가?


덧글
annie 2007/12/30 15:36 # 답글
마음에 많은 생각이 있는데 사실 풀어내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네.더 공부하고 더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주시길 바라고 있어요...
공감해줘서 감사하고...